난 서울 다닐때마다 현수막 보고 조졌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교육감은 조전혁이지? <-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40만 넘어도 감사합니다 절해야됨

금정 강화만 높은 득표율로 단단하게 지켜도 용산의 방해를 극복한 한동훈 호에 힘이 크게 실리는거니까 걱정말자

우린 계속 싸워나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