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울 다닐때마다 현수막 보고 조졌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교육감은 조전혁이지? <-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40만 넘어도 감사합니다 절해야됨 금정 강화만 높은 득표율로 단단하게 지켜도 용산의 방해를 극복한 한동훈 호에 힘이 크게 실리는거니까 걱정말자 우린 계속 싸워나갈 수 있음
맞말이긴 해. 어차피 교육감은 정당 지지율이나 대통령 지지율과는 또 달라서 - dc App
나도 저글 보고 미친거지 했다
그래. 교육감 후보 참신한 사람 나와야 한다. 이번 보궐이니 담을 기약하고.
좌파 전교조 지긋지긋해서 그렇치 선겨결과 국힘하고 상관 없씀
맞아요! 저 현수막 보고 놀랐음. 그냥 구닥느낌 왔음
뭔, 조전혁이 고등학생한테 편지받았다고 올렸는데 '저는 평상시 가세연을 보는데 거기서 후보님을 보았어요' 이 지랄했다며ㅋㅋㅋㅋㅋㅋ 인물이 너무 없다.. 교육계가.
가세연이랑 거니 그 변호사 묻어서 조졌어 - dc App
가세연 고성국 그런데 나가는 거 보니 한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