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총선 때도 잘 나가다가 갑자기 윤석 날아오고 난리났었잖아ㅜ
이번에도 아니나다를까 우연의 일치인지 절묘한 타이밍인지
일주일 전부터? 명씨 터져서 PTSD 와서 힘들었음 ㅠㅠ
한대표 볼때마다 넘 안쓰럽고 정치뉴스는 보면 현타와서 당분간 좀 멀리하는 중

서울교육감 바뀌길 간절히 바랐는데.. 후보보고 기대를 접음ㅜ
좀 젊고 참신한 후보는 어디에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