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도 홀홀단신으로 혼자들어가서 100여일동안 용산 겐세이 짓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도 밀리지않는 강한 그그립감으로 당 장악한 것만봐도 진심대단한거지
절대 어떤누구의 바지나 허수아비 아바타가 될수없는 캐릭터임
개인의 능력치와 매력으로 함께 일하는사람의 능력치도 올려주는 참리더상임

조직장악력이  장난아니니까 ㅇㅅ은 비대위원장으로 보내면서도 찜찜했던거고 실제로 혼자서 당 장악하고 당지지율까지 끌어올리고 인기는 높아지고

한장관님은 이겨도 결국 ㅇㅅ하고는 파국이될거라는걸 비대위원장 수락할때부터 예견했겠지 ㅇㅅ 됭됭됨이를대통 후에 변화를 통해서 이미 간파하고 있었을것임

ㅇㅅ도 한장관님을 비대위원장 시키고싶지 않았지만 개헌선 뚫리면 망테크라 싫싫지만선택했던거고 개헌선만 지켜주면하면서
개헌선 못 지키면  책임지워보내버릴 수도 있으니까 나름 괜찮겠다 하고  맡긴건데고
문제는 한장관님이  넘잘해서 과반까지 가게 생기니까 당황해서 적당한선에서 책임지게 하하려고몇석 날려도 된다고 트롤짓한걸로 보임

결국 ㅇㅅ은 한장관님을 차기로 키워줄맘이 1도 없었고 이용만 한건데 그런걸 알알면서도한장관님은 이번 총선이 은나라명운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독배를 마신거고

그래서 관훈클럽토론에서 총선 후 운명이 꼬일거니 스트라이커 존을 최대한 넓히려한다고 하신듯

개인의 능력으로만보면 정말독보적인 캐릭이라
여야할거없이 견제하고 공동의 적이 된듯

그래서  결론은 ㅇㅅ은 배신 그런거 운운할자격도 없음 지들이 신의와 선의를 먼저배신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