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는 지지율 25%로 증명했음.

한마디로 사망선고 내렸다고 본다.

손절하겠다는 뜻

용산과 국힘은 tk가 국힘 무조건 밀어주고 윤통으로 몰아줄거라 착각했음.

친윤들도 지들이 배신자 프레임씌우면 그래로 편들어줄걸로 생각한거 같음.

그러나 국민들 특히 보수들은 다 알고 있음.

누구때문에 총선 망한건지.

그래놓고 악전고투 몸갈아 백의종군한 사람 오히려 견제하고

짓밟고 모욕주고 괴롭히는걸 똑똑히 보았음.

그냥 한사람 집단 괴롭힘 그 자체를 똑똑히 보여줌.

우리나라 사람들 왕따 이지메 가장 혐오하는거 잘 알지?

십년이 지나도 학폭 과거 밝혀지면 연예인 나락가는 나라인데

그걸 같은당 중진과 대통령이 비대위원장 상대로 그짓을 하고 있는데

그걸 좋게 보겠냐?

지금 밥을 먹네 안먹네 ㅈㄹ하는것도 눈가리고 아웅하는거라는거

그래서 사람하나 우습게 만드는거

누굴 바보로 아는지.

지들이 한동훈을 죽일려고 하면 할수록 앞으로 Tk 민심은 다신 돌아오지 않을거다.

대통령과 친윤은 이미 Tk에서 버려졌고 홍시장 정치 생명도 끝났다고 본다.

앞으로 Tk 대통령지지율은 더욱 처참하게 개박살 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