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멸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다방송은 온통 김건희, 명태균으로 뒤덮고 하루에 하나씩 녹취가 터지고 또 앞으로 뭐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강화, 금정을 이긴건 무엇보다 몸을 던져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한 한동훈대표의 공이고 능력이다 한동훈의 길이 바른길이다 당원들이 더욱더 힘을 실어주고 밀어줘야 한다
진짜 개머싯서 ㅠㅠ
우리한동훈 우리한동훈
한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신은 국민의 힘을 살렸습니다 장동혁의원님 눈물을 기억하겠습니다
아 진짜 장동혁 의원님 연설 눈물났다
ㅜㅜ
지난 총선도 한대표 아니었음 90석이었지 ㄹㅇ
80석도 간신히 했음
대 동 훈
그래도 우리들.. 국민들의 가슴을 울려준 덕분에 고맙습니다 ㅇㅇ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