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답답 그 자체 ㅎ
그래서 180석 버텨 나가고
고대했던 그 총선에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ㅂ
진짜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ㅎ
한동훈 한 명 덕분에 존나 통쾌했었지 맨날 뉴스 보는 재미가 있었음
지금 모든 곳에서 자기들 본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오고있다
진짜 뉴스 보는 쟁시가 솔솔 마데카솔로 상처도 다 아물게 해줬는데 ㅅㅂ
뉴스 끊었음. 안봐도뻔하고 당분간 나도위장중도로 살고싶은데 그것도 쉽지않네
한동훈 한 명 덕분에 존나 통쾌했었지 맨날 뉴스 보는 재미가 있었음
지금 모든 곳에서 자기들 본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오고있다
진짜 뉴스 보는 쟁시가 솔솔 마데카솔로 상처도 다 아물게 해줬는데 ㅅㅂ
뉴스 끊었음. 안봐도뻔하고 당분간 나도위장중도로 살고싶은데 그것도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