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수 지지를 레카 탄111핵 정국 때 시작했다. 엄밀히 말하면 그때는 새누리당은 아니고 바른정당 계열 지지 ㅇㅇ

원래 민주당은 아니고 걍 무당층이다가 윾 지지로 보수에 발 담굼. 물론 윾 개같이 쳐발리고 18년 지선부터 자한당 지지했음. 물론 18지선 참패.

자한당 지지하다가 윾이랑 미래통합당으로 만들고 그때도 보수 지지했고 개쳐발림

그리고 1년 뒤 재보궐에서 이기면서 처음으로 내가 지지하는 정당이 이긴 걸 봤음

알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는 한화이글스 좋아해서 스포츠고 정치고 다 개판이라 제정신이 아니였다.

그러다 22대선 지선 이기고 드디어 봄날 오나 했는데 총선에서 개같이 쳐발림


내가 대깨윤이였던 이유는 나의 삶을 구렁텅이에서 빼내준거에 대한 감사였지 니가 좋은게 아니였다

만약 정권교체를 일개 국힘 의원 아무나로 했으면 윤통 빨던 때처럼 개같이 빨아줄 수 있었음 ㅇㅇ

나는 보수정당을 지지하면서
17대선 패배
18지선 패배
20총선 패배

이걸 본 사람이야

근데 22 총선에서 또 20 ptsd가 온거라고.. 그래서 다시 보수의 희망을 쫓게 된거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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