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때 정부 까는건 미친짓이라고 생각해서 애써 흐린눈 계속 했는데 그때도 이게 뭔가 싶은게 너무 많았어
한동훈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총선 결과도 말할것도 없는데 그후에 입 터는 새끼들 때문에 인간혐오 환멸 다 오던참에 그래도 그나마 정제해서 써도 하고 싶은말 하니 마음에 응어리가 풀림
한동훈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총선 결과도 말할것도 없는데 그후에 입 터는 새끼들 때문에 인간혐오 환멸 다 오던참에 그래도 그나마 정제해서 써도 하고 싶은말 하니 마음에 응어리가 풀림
나는 요즘 사회생활 하면서도 인간 환멸 느끼던 찰나에 총선도 지면서 윤통수한테 배신당했다는 느낌이 너무 심하더라. 사람에 대한 환멸 때문에 정신이 피폐함 지금.. 한동훈 위원장 보고 싶어 - dc App
해우소가 뭐였더라 여튼 좋은 느낌 받는다니 좋다 - dc App
어이 파딱 힘내라구 그래도 사람을 살리는 건 결국 사람이더라
사찰에서 화장실 이야기하는건데 그렇다고 막 배설하는 공간이 아니라 막힌 속 푸는 편안한 느낌이란 의미였음 적어도 상식적인곳 같아서 좋음 파딱도 고생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