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혁 후보는 "사실 광복의 8.15, 즉 광복의 8.15는 어떻게 보면 그렇게 자랑스러울 것도 없다"면서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일제 치하로부터 해방은 되었지만 그 해방이 우리가 스스로 노력해서 해방이 되고 광복이 된 것은 아니지 않는가. 외국의 힘으로 해방과 광복의 기쁨을 맞이했다"라며 광복이 순전히 외국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조 후보는 "(광복은) 우리가 스스로 한 일이 아니었다. 미국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이 해방됐을까"라면서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 광복절이라고 부르는 8.15는 기념할 날이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이해할 것"이라며 외세에 의해 일제로부터 해방된 만큼 광복절은 국경일로 기념할 날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전형적인 뉴라이트임
어떤 논리인지 이해는 하겠는데 저렇게 국민정서에 반하는 생각 갖고 있는 사람이 보수 딱지 달고서 활동하면 상식적인 보수에 전혀 도움 안되고 해롭기만 함
다음 26지선에는 반드시 온건한 성향의 인물로 단일화해야 함
저런 말도 했냐 ㅋㅋㅋ 심각하네
그동안 보수 교육감 선거 말아먹은 원흉임 이 참에 딱 정리되면 크게 전화위복
ㅇㅇ 이걸로 위로 삼아야지. 게다가 건희견 강신업이 후원회장이었다. 이번 기회에 틀견들은 싹 청소해야 함.
좀더 젊고, 혁신적이고, 교육 정상화에 진심인 인물을 찾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일듯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