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4000?sid=110
[강찬호의 시선] 윤 대통령, 나라와 부인 사이에서 결단할 때다그제 온 나라가 ‘오빠’가 누구냐는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선거 브로커 명태균씨가 “철없이 떠드는 우리 오빠 용서해 주세요”라는 김건희 여사의 문자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용산 소식통은 “문제의 문자가 나온 시점은 윤석n.news.naver.com최근 상황&오늘 선거결과 보고도
말귀 못 알아듣고 육두문자 날리기라도 하면
논리와 팩트로 개쳐맞아야지
갤주는 누구보다 그걸 잘하는 사람이고
정신 못차리는 인간은 패는것말곤 방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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