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나라의 대통령은 임기동안은 가족보다 국가를 먼저 생각해야 함에도 항상 부인이 1순위였던 용산은 이제 더 이상 우파와 국가를 혼란스럽게 하지 마시고 부인만을 위한 길로 가든지 하세요.

2. 한동훈 대표는 국가를 위해, 미래 비전을 갖고 국민만 바라보고 가세요.

3. 찢과 조구기는 법적 책임지고 감빵으로 가세요.

4. 여론조작과 사회혼탁을 가중시키는 선동가 털보는 시궁창으로 가세요.

5. 거니 치마 폭에 싸여있는 친윤계와 틀튜브, 친윤 시사평론가들은 아가리 싸물고 당대표 말 잘듣고 조용한 길로

6. 준서기와 명씨와 관련된 소위 잠룡들 억울하면 명씨 깔끔하게 고발의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