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함.

일단 밥 먹네 안먹네로 계속 용산에서 언플하고 이사람 저사람 밥먹어라 왜 안먹냐 ㅈㄹ하는것 듣기 싫음.

당대표 안나가면 미래 없다 잊혀질꺼다 불안감 조성하는것도 짜증

딸문제 가지고 거짓선동하는것도 기분 안좋음. 

그리고 솔직히 보고 싶기도 함. 


그래서 말인데 페북 좀 정기적으로 주1회 이상은 해줬으면 좋겠음. 

밥 먹고 안먹고 문제나 거절이유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혀줬으면 좋겠고

딸문제가 경찰에서 불송치한 이유도 말해줬으면 함. 물론 우리야 기사를 봐서 알지만

본인이 직접 그 이유에 대해 밝혀서 좌파들의 거짓선동을 좀 사전차단하고 반박해야하지 않을런지.

그리고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건강은 어떤지 잘 지내는지에 대한 소식도 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좀더 몸이 회복된 다음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영화나 책에 대해 소개도 해주고 

밖에 나가서 공연도 보고 셀카든 본인이 찍은 사진이든 올려줬으면 싶다. 

그래야 자꾸 뉴스에도 나오고 사람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지 않을까 

페북한번 했는데도 일주일내내 주요뉴스로 도배를 했는데. 

물론 몸이 아직은 회복이 안되서 무리일지 모르겠지만 다음주에 당직자들과 모임을 갖는다고 하니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