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하나가 3월4일쯤


"이재명, 나랑 토론하자. 김어준이 사회해도 상관없다"




그간 빌드업했던 한동훈 vs 이재명 총선 구도를 굳히기 들어가는 전략이었던 걸로 해석됨.





뭐 물론 알다시피 이 전략은 3월 10일 이종섭 호주 출국 으로 박살나고


한 vs 이 구도에서 윤 vs 이 구도로 급격하게 바뀌어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