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위원이 부산 금정구 여조 당에서 3번 했는데
야당 단일화 이후 3번째 여조 2.1% 지는걸로 나왔었다함
헌데 악재는 계속 쏟아지고 난감하고 힘든 상황이였다함
그래서 한대표가 부산 또 내려갔다함 기댈곳은 한동훈 뿐이였고
여당속 야당 목소리를 한동훈이 내줬고 막판에는 호전이 되었다고
이기기만 하면좋겠다 어제는 두자릿수로 이기기만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함 헌데 생각지도 못한 22% 차이로 이겨서 너무 좋다고하심
금정 시민들이 한동훈 대표를 보고 미래를 보고 뽑아주신거라고함
당정일.체로 갔으면 무조건 졌을꺼라고함

이현종위원님도 이렇게 많은 악재를 달고 선거를 치루는 경우는
처음보고 사실 이번 선거 질수있겠다고 생각했다함
여당은 모든게 악재인 사건만 계속 터지고 악재인 이슈만 있는 상황
딱하나 유리한 이슈는 한동훈만 있었다고함
금정구민이 한동훈을 보고 미래에 대한 선택을 해주신거라고함
4시간 도보유세 6번이나 내려와서 유세한 진정성을 봐주시고
한동훈대표에 진심을 알아봐주시고 믿어준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