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핵탄과 한대표의 여사 공격에 대통령을 지키기위해

금정 보수가 결집해준거다

“4+1개혁(연금·의료·교육·노동+저출생)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는 민의라 생각한다
오젼에는 김영배 덕분에 이긴거다라는 지령에서 바뀜

지금 용핵관 친윤 친건 다 똑같은 소리를 앵무새처럼 여기 저기 나가서 떠들고

빨대기레기들 통해서 속보때리고 있씀


대통령실과 비선라인 전체가 비대견수준으로 발악을 하는 망상병환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