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가 더 나쁜짓 많이하고 법적으로도 떳떳하지 못한 인물이 더 많은데 왜 좌파지지하는것들은 그게 무슨 자랑거리라도 되는듯 사람들 만나는 자리에서도 정치색을 그대로 드러내는데 그런 좌파지지자들과 함께인 자리면 보수는 그냥 입닫고 있음 40대가 보수 지지하면 안타깝게 쳐다보고 지들만 맞다고 우기는게 화가남
보수는 당당해야하고 위선의 좌파들 앞에서 소리낼 수 있어야함
그길을 한동훈이 만들어 주면 좋겠다
보수는 당당해야하고 위선의 좌파들 앞에서 소리낼 수 있어야함
그길을 한동훈이 만들어 주면 좋겠다
난 직장에서도 안 숨기는데 내 자리에 한동훈스피치1-3권 책 꽂아둠ㅋㅋ 폰 배경도 한동훈임^^ 가족중 일부가 정치성향이 다른데 자꾸 은연중에 포교활동처럼 정치얘기꺼내서 3년차 국힘당원이니까 내 앞에서 문재인 노무현 얘기 꺼내지 말라했음 특히 이재명 얘기는 절대. 생각만해도 토나올거 같다고
부럽다 근데 좀 놀라웠던 경험은 문재인 지지하는 지인이 난근데 한동훈은 괜찮더라 하는거보고 놀라긴했음
글게 나도 그런 사람 둘 봣다 근데 강성대깨문이 아니라 그냥 좌에 가까운 중도인것같았음
ㄴ 맞음
ㄴ대선에 그런 중도좌파까지 끌어와야함
진보=선 보수=악 걔네 대가리에서는 딱 이거임 그래서 지들이 존나 당당한게 당연한건줄 앎
그래서 화남 모순덩어리들임
걍 좌파들이 무식해서 목소리 큰거임
ㅇㄱㄹㅇ ㅋㅋㅋ
좌파종특임. 그리고 알고보면 내로남불도 비슷한맥락
우파는 자유를 중시해서 정치성향을 딱히 드러내지 않음 하지만 좌파는 지네들만 선이고 사람임 그리고 중요한건 지금 우파는 정치적 소수임 절대 다수가 아님
보수라 하면 찢이 형수한테 욕한거 같은 소리 듣는데 어쩌냐
국힘 총선끝나고 보여준 모습들 너무 충격적이었던건 사실 웰빙을 떠나서 갤주한테 한 집단행동 학폭러 따돌림 그자체 그동안 보수의품격 같은 건 없던데 국힘의원들 본모습을 확인한 시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