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충청도의 민심이 어떠냐에 결론이 나옴...
충청도에서는 국힘이 굉장히 어려움...
충청도는 거리 특성상 전라도와 수도권과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경상도와의 움직임은 거의 없음...
즉 수도권 민심의 영향을 그대로 받음....
전에 국회의원 총선거 때 느낌을 보자면 민주당은 이지역에서 100 이라는 움직임을 가지고 선거운동하는 느낌인 반면 국힘은 30 정도의 활동력을 가지고 선거운동하는
느낌을 받음,,,선거 현수막,선거 거리운동등....
생각은 보수지만 몸은 진보적으로 활동해야 그나마 조그마한 승산이라도 있는데 몸은 더욱더 움직이지 않는게 국힘의 모습임...
국힘은 충청권에서 공천시 활동력있고 부지런한 젋은피 위주의 공천을 하지않고 경력위주의 늙다리 할배 위주로 공천하는 습성을 버리지않는이상 앞으로 충청권에서 이기기 어려움..
수도권 민심도 진짜 심각해
충청권은 r&d 예산 박살내서 총선 때부터 등돌림
윤부친이 충청도라며 저러는데 어쩌노
r&d는 진심 병신이었음 윤석열이 충청의아들이라고 대선때 충청에서 밀어준걸로 아는데 설사 r&d 예산에 문제가 있으면 문제 있는 부분을 찾아내고 예산을 줄이든가 설명도 빌드업도 없이 예산박살내면 어느 지역에서 좋아하냐고
이 말은 챙겨들을 필요가 있는게 서울 경기에서 충북 충남쪽으로 회사나 업무관련으로 내려가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진건 맞아
충청은 보수 진보를 떠나서 예산이나 눈에 보이는 뭔가를 해줘야됨 이게 충청지역 특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