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충청도의 민심이 어떠냐에 결론이 나옴...

충청도에서는 국힘이 굉장히 어려움...

충청도는 거리 특성상 전라도와 수도권과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경상도와의  움직임은 거의 없음...

즉 수도권 민심의 영향을 그대로 받음....

전에 국회의원 총선거 때 느낌을 보자면 민주당은 이지역에서 100 이라는 움직임을 가지고 선거운동하는 느낌인 반면 국힘은 30 정도의 활동력을 가지고 선거운동하는 

느낌을 받음,,,선거 현수막,선거 거리운동등....

생각은 보수지만 몸은 진보적으로 활동해야 그나마 조그마한 승산이라도 있는데 몸은 더욱더 움직이지 않는게 국힘의 모습임...

국힘은 충청권에서 공천시 활동력있고 부지런한 젋은피 위주의 공천을 하지않고 경력위주의 늙다리 할배 위주로 공천하는 습성을 버리지않는이상 앞으로 충청권에서 이기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