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우파 그런거 잘 모르겠고

정치문법 정치언어 잘 모르겠고

누가누굴 증오하고 배척하고 그런거 정말정말 싫어하는데

그런 놈들과 싸우라면 내 목숨을 걸고서라도 싸울수 있다는 마음을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아가는 소시민이다

한동훈이라는 정치인 개인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의 아직은 때묻지 않은 순수함에 내마음도

감동이 되어 자꾸 미래를 그려보게 되고

희망 이라는걸 생각하게 된다

한동훈과 함께 하고 싶다

매일 아침 출근 전 여기 들러서 

그래도 아직 희망이 있음을 작게나마 확인하고

나도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러 나간다

그냥 하루하루 후니형처럼 열심히 걸어가다보면

함께 걷는 이들을 발견하게 될것 같다. 

그게 설령 몇사람이 없더라도 

끈끈한 유대가 없어도 좋다

역사 속에서 함께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