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는 선거 망하기만을 학수고대 하면서


선거 망하면 우리는 상관없다 한대표 책임이다 물러나라


선거 압승 했으니 대통령이 공이다


선거 망하면  당의 문제다 하면서


한대표 쫒아내고 권선동 당대표 권영세 원내대표


판 짜놓고 선거망하기만 바랐는데


금정에서 압승하니 숟가락 얹고 대통령 공이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용산 파출부 추원내대표가 어제 최고위에 


왜 지각했을까  얼굴은 똥씹은 표정하고


뒤집어씌우고 남의공 뺏어가고


양심에 털이 많이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