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초압승한 서울시장 재보궐도
여조 접전이었음
원숭이가 성희롱하고 살자했는데
민주당이 무공천방침 깨고 공천했는데도
여조 접전나왔었음

언제부터 판이 기울어졌나하면
Lh사건 터지고 국힘후보가 여조 2배까지앞섬
당시 문재앙에 대한 심판여론이
높았는데 이사건이 제대로 불질러줬음

이것이 총선이었다면
Lh이전엔 서울 국힘 민주당 반반이었다가
Lh이후 국힘이 서울 49석 먹는 판이된거임
그럼 민주당입장에선 한번에 20석넘게잃은거지

이것이 전국선거였으면
20석보다 훨씬 더 많이 벌어졌겠지
체감이 되나?

그런짓을 이번에
윤씨가 저지른거임

아직도 윤딸들은 영향이 적었다고 우기거나
대통령실은 담화로 보수결집했다고
개소리 하고있음
현실파악이 안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