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열등감이 저렇게 심할까? 난 이번 독대를 통해 혹시나 용산이 조금이라도 변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눈꼽만큼 기대했었다. 근데 맘 접었다.
용산은 왜케 독대를 두려워할까? 당대표와 허심탄회하게 독대해서 여소야대의 정국을 잘 헤쳐나갈 길을 찾길 바랬는데 오늘 대통령실에서 독대가 아니라 비서실장 배석이라고 언론에 기사 뿌리는거 보니깐 이미 글렀다.
왜 저럴까? 설마 부산 금정구와 강화 승리한것도 용산에 대한 지지에서 나온거라고 착각하는건 아니겠지? 진짜 부부가 쌍으로 주제파악을 못하네. 절망이다.
변할새끼였으면 총선참패하고 변했지 그때 변화는 커녕 더 병신짓하는거보고 손뗌
안변해. 기대를 버려야함
당심 민심 둘다 63% 지지로 당대표 당선된 한동훈을 아직도 끌어내리겠다는 변할수없는 폐급 골수좌파부부임 - dc App
ㅇㅇ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지
석열이는 안 변할거 뻔해도 만나긴 만나야 해 그냥 한동훈이 다음 행보를 위한 명분 쌓기 용으로 쓰야지 뭐
살다 살다 저런부류의 개쓰레기는 처음접함 문재앙2 이상인듯
진짜 뭐에 씌인건지 기괴해 총선 폭망하고 정신 차릴 줄 알았는데 안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