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열등감이 저렇게 심할까? 난 이번 독대를 통해 혹시나 용산이 조금이라도 변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눈꼽만큼 기대했었다. 근데 맘 접었다.

용산은 왜케 독대를 두려워할까? 당대표와 허심탄회하게 독대해서 여소야대의 정국을 잘 헤쳐나갈 길을 찾길 바랬는데 오늘 대통령실에서 독대가 아니라 비서실장 배석이라고 언론에 기사 뿌리는거 보니깐 이미 글렀다.

왜 저럴까? 설마 부산 금정구와 강화 승리한것도 용산에 대한 지지에서 나온거라고 착각하는건 아니겠지? 진짜 부부가 쌍으로 주제파악을 못하네. 절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