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퍼센트 받은 곳은 못갔을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를 싫어하는 그런 곳에 갈 생각도 못했을것같다 가봤자 뭐하냐 하는 패배감에 파묻혀서 가봤자 해봤자 안돼 이러면서 정신승리하면서 진짜 크게 이긴, 어딜 가나 나를 환영해 줄 따뜻한 부산에 먼저 갔을 것 같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한동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