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이긴 금정과 강화보다 먼저

크게 진 곡성을 제일 먼저 가셔서 후보와 곡성에 진심을 보여준 한동훈대표
낙선했지만 진심이 담긴 미소로 함께 해준 최봉의후보. 모두 감동이었어요

어제 밤 잠들기전

이러한 한동훈대표의 배려와 따뜻함
그리고 정치에 대한 진심성이 너무너 느껴져서 비오는 밤
혼자 뭉클했네요~

이런 한동훈대표 정말 신기하면서도 우리에게 있어줘서 고맙고 감사함으로 가득차 왠지 뿌듯해졌어요.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라고 썼는데 토요일 새벽 댓바람부터 뭉클해져서 잠이 달아났어요 아유ㅎㅎㅎ

사진은 한동훈대표 페이스북 사진, 한동훈대표와 최봉의 후보.
feat. 어제 또다른 주인공 곡성 세발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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