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이긴 금정과 강화보다 먼저
크게 진 곡성을 제일 먼저 가셔서 후보와 곡성에 진심을 보여준 한동훈대표
낙선했지만 진심이 담긴 미소로 함께 해준 최봉의후보. 모두 감동이었어요
어제 밤 잠들기전
이러한 한동훈대표의 배려와 따뜻함
그리고 정치에 대한 진심성이 너무너 느껴져서 비오는 밤
혼자 뭉클했네요~
이런 한동훈대표 정말 신기하면서도 우리에게 있어줘서 고맙고 감사함으로 가득차 왠지 뿌듯해졌어요.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라고 썼는데 토요일 새벽 댓바람부터 뭉클해져서 잠이 달아났어요 아유ㅎㅎㅎ
사진은 한동훈대표 페이스북 사진, 한동훈대표와 최봉의 후보.
feat. 어제 또다른 주인공 곡성 세발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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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에 결핍이었던걸 100퍼 채워준다
이거맞다 뭔가 헛헛했던 부분이 채워지는 느낌이였음
용돼 시장가는거 존나싫었는데 갤주가 가는건 왜이리 진심이보이고 좋은지
이 사진 너무 잘찍음
보수의 품격
한대표 진짜 책에 나온대로 하고 있어. 리더십의 요체는 진정성과 용기라는걸 보여주고 있는 듯.
총선때 결과 나온 뒤 갤주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나서 울컥했다. 그런 시간들이 있어서 누구보다 낙선한 후보들 맘 잘 알고 살피는거 같아. 진짜 좋은 사람!
ㅇㄱㄹㅇ
ㅜㅜㅜ
유니콘 실존의 장을 염 - dc App
잠시나마 정치는 가슴으로도 하는 거구나란 생각을 했음 ㅇㅇ
너무따뜻한분
상인 분 표정 너무 좋다 니편 내편 없다 다 우리편하자
저 남정네들 모여서 저렇게 놀고 있었네 ㅎㅎ 좀 떨어져 있어서 뭐하나 궁금했었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