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유₩₩계였고,
.
.
.

과거 성상납 체제에서는 PPAT 준비위원장을 맡았는데, 성상납 당시 대표는 "(선출직 PPAT 도입에 대한) 당내 반발이 작지 않았는데, 김 의원이 저보다 더 열심히 의원들을 설득해 PPAT를 추진했다. 솔직히 놀랐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개씹미친늙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