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의원님 저한테 맞다이로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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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혜란 대변인이 페북글을 여권 일부에서 논란 삼고 있다.
이에 강명구 의원들을 비롯해 대변인직을 내려놔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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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명 보좌관 글을 봤을 때 한참 이해가 가지 않았다.
글의 주제가 결혼기념일이다. 정치논평도 아닌 글에 김건희 여사가 연상될 여지는 없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짓밟아선 안된다.
특히 2030들이 이 사안을 보기에 매우 크게 거북하다.
청년들이 권력자를 위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을 보고 민주당 찍을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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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보수정당에서 대체 김건희 여사의 발언은 왜 문제삼지 않는가?
김건희 여사는 "진보의 오야붕", 디올백을 받으며 "보수의 힘으로 당선됐지만 근본적으로 그렇지 않고"
김건희는 보수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오히려 징계의 대상은 김건희 여사이다.
김혜란 대변인 직위 내려놓으라고 하셨는가? 김건희 여사가 영부인 직위를 내려놔라 즉 폐위해라는 소리다.
자칭 순수 보수란 작자들이 김건희여사의 저 발언은 무시하니 기가차다.
4
진짜 문제는 대통령이자 남편에게 저따위 말을 한 김건희 여사다.
“우리 남편은 바보다. 내가 다 챙겨줘야지 뭐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지, 저 사람 완전 바보다.”
“(남편이) 멍청해도 말을 잘 들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지, 저런 걸 누가 같이 살아주겠어요?
인물이 좋나, 힘이 세나, 배 튀어나오고 코 골고 많이 처먹고 방귀 달고 다니고...당신 같으면 같이 살겠어요?”
대통령이기 전에 남편을 착취의 대상으로 보며 외간남자에게 흉보는 것을 보고 설거지 결혼이라고 한다.
난 오히려 퐁퐁남 대통령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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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 대변인에게 뭐라 할 것 이면 김건희 여사에게 요구해라
보수 무시하지말고, 남편을 인격적으로 존중하라고 요구해라. 그게 최소 조건이다.
전현희 의원도 그렇고, 김혜란 대변인도 그렇고 김건희 여사와 관련되면 이상하게 나선다.
전현희 의원 발언은 심했기에 나설 수 있지만, 김혜란 대변인은 도둑이 제발 저린 꼴로 저격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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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민의힘 책임당원이자 지난 총선 예비후보가 연일 김건희 여사를 비판하고 있다.
김건희 폐위, 이혼 등 강력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는데 왜 나는 상대하지 않는가?
난 직접적으로 말했으니 엄한 김혜란 대변인 물고 늘어지지 말고
누구든 나한테 맞다이로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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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은말 공개적으로 다해주니 속이 뻥뚫리는것 같네
최우성 팩체크 너무 실날하게 해줘서 오늘 건풍기 필러터지겠다
. - dc App
시원하게 패주네! 최우성 화이팅!
열심히 노력해서 사는 건실한 청년이더라 글도 시원하게 잘씀
청년인재로 잘 키워서 나중에 대변인 시키면 좋겠다 진짜!
존나 맞말 - dc App
배나온 오빠 = 석여리 오빠
전여오크 할매는 저런 석여리가 좋아 죽겠다고 한동훈만 죽어라 까고 있지. 한심한 여편네.
ㄴ 전여오크 ㅋㅋ 오랫만에 듣네
전현희아니고 전지 현인가 아님?
저녀니 살인자 발언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