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 국민의힘 의원 (오늘, '여량야랑' 취재)]
"괄호까지 쳐놓고서 '이때 오빠는~'이라고 쓴 건 명백히 의도적인 조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과 안 하고 법적 대응 할거면 대변인직 내려놓고 하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의원들 단체대화방에서도 "경솔하고 부적절하다", "엄중하게 다루고 징계해야 한다" 논란이 됐고요.
추경호 원내대표, "적절한 대응조치 검토하겠다"고 썼다고 합니다.
한동훈 대표가 임명한 대변인인데요.
아직 입장을 내놓지는 않고 있고요.
친용 주말 앵커 방송에서 구라질까지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이 유임됐다. 국민의힘은 8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김 대변인을 비롯한 8명의 대변인을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춘천 출신 김 대변인은 지난 4·10총선 춘천갑 지역구에 도전한 이후 춘천갑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해왔다.
십상시 강명구 김대남한테 찍소리 못하는 저것도 돼지더라 아마 그래서 잘작하는듯 - dc App
가짜뉴스 신고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