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與 `배 나온 오빠` 논란에 "김건희 여사 때문에 `오빠`를 `오빠`라 부르지도 못하나"

이어 "'배 나온 오빠'를 남편으로 둔 여당 관계자들이 홍길동이라도 되는가"라며 "오빠를 오빠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강 대변인은 "김 여사 근처에는 금지어가 너무 많다"며 "명품백도 '아주 작은 파우.치'라 바꿔 부르고 이젠 오빠도 오빠라 부르면 안 되는 걸 보니 지금 이 나라가 김건희어로 지배받고 있는 김건희 제국이 맞나 보다"고 비꼬았다.

이어 "김건희 제국어에서 허위 경력은 '돋보이고 싶은 욕심'이고 주가조작의 이익은 '23억의 시세 차익을 얻은 피해'로 둔갑한다"며 "바이든을 날리면이라 통역하더니 김건희 부부 제국어 통역엔 상식도 규칙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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