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갤 개인정보가 그동안 자주올라옴
헌데 판사출신 대변인이 고소한다니 발작
국힘 개인정보가 어디에서 흘러들어간건지가
가장큰 사건 핵심
강명구 대남이가 말한 두단계씩 진급한 십상시임
기자가 "김건희 여사한테 잘 보이면 대통령 눈에 드는 것도 어렵지 않은 그런 상황인가 보네요"라고 묻자 김대남 씨는 "거기 대표적인 게 강명구(의원) 아니야. 남들은 진급 2년 6개월 동안에 2년이 다 돼가도록 진급 한 번 없는데, 어떤 놈은 막 두 단계씩 진급하고 나가잖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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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김용태 밑에있다가 서울시의원 물먹고 6년뒤 국개네. 수도권이었음 당선될일없는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