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초대 의전비서관 김일범.
외시 출신들 중에서도 돋보이는 영어 실력으로 MB 통역과 요직인 북미2과장 거쳐
40대 중반에 이미 대기업 부사장으로 영입됐던 엘리트 중의 엘리트.
그런 사람이 보수 정권 도와주려 차관도 아닌 1급 비서관 자리 들어왔는데
1년도 안 돼서 한일,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사직.
물러나서도 현대차 부사장으로 바로 영입되심.
그 자리에 김건희가 꽂은 게 바로 김승희
농고 출신, 학사는 어딘지 알 수도 없고 김건희의 고대 언론대학원 최고위 과정 동창.
지 똘마니 데려와서 1급 달아줬다가 자녀 학폭 (+상대 부모에 유세) 터지면서 나가리.
타갤펌)
배우 박선영과 결혼한 외교관이 저 사람인가 보네
초엘리트 쫓아내고 농고 ㄷㄷ
김일범 이런분이 그 더럽고 말도 안되는 쓰레기 통에 같이 있을 이유가 없지. 잘 나왔네
김일범은 왜 그만둔걸까. 구체적인 사유가 궁금하다...
Yuji가 온갖 최고위 과정 돌아다니며 쌓은 인맥의 수준이 저거로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