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그게 뭐라고 대단한 거 시켜준 것처럼
상납이는 계속 떠들지?
진짜 건풍기랑 각별한 사이인가?
문자보면 자신들의 설득으로 비대위원장직을 맡아줬는데
어쩌구 저쩌구하는 부분이 있거든
솔직히 수도권 6석 전국 80석 나온다고 했던 때라서
나도 그때 반대파였는데
암튼 법장도 두창이가 지가 시키고 싶은 사람 있다고
떠들고 다녔다고 했으면서
한동훈이 이력서 내고 하고 싶다고 한 것도 아니고
지들이 필요해서 스카우트 해놓고
키워줬다 이 지랄
그런 식이면 두창이는 문재앙이 키워준 거라고 떠들던
대깨문들이랑 뭐가 달라 ㅋ
총선 때 온갖 오물 뿌려놓고 총선 대패 책임 물어 씨를 말리려고 했는데 108석 선방, 당대표 당선으로 체급 키워줌. 멍청이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