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중앙일보 기자로 입사한뒤
정보사령부가 퇴직한 특수부대 요원을 테러요원으로 활용한다는 사실을 폭로해 특종 보도를 했으며


상문고등학교에서 자행된 교내폭력, 성적조작, 강제기부금 모집 등 학내비리를 보도해 한국기자상을 수상했으며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성수대교 붕괴사고, 조직폭력배 지존파사건 등 특종전문 기자로 유명하다.

청와대 출입기자, 워싱턴 특파원, 편집국장, JTBC미디어텍 대표이사 등을 두루 거쳤으며 2020년 프리랜서로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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