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전대통이 그렇게된게 돌고돌아
윤가가 대통령 될거라고
누구하나 생각한 사람 한명도 없을걸
평생 대권도전하던 김대중도
김영삼 대통되자 자긴 끝난줄 알고 은퇴했는데
ImF 가 대통령 만들어주더라
지금 화려하다고 좋아할것도 없고
지금 주저앉았다고 슬퍼할것도 없는듯

다만 절대 끊을수 없을것 같았던 용산 이미지를
이번 기회에 많이 분리시킨건 이득이고
배지 스스로 안단것도 지금 상황에
더이상 정부 스피커 노릇 안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함
힘든것도 있지만 얻은것도 있으니
지지자들이 계속 지지해주는게 지금 최선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