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서 집단치료받는 환자들인 듯함.

성괴가 거짓과 허상으로 만들어놓은 자기들만의 세상에 빠져서 살고 있다.

집단치료라는 게 원래의 좆같은 자아를 벗어나게 도와주고 같은 집단에 속한 사람들에 대해서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건데

얘네들은 성괴가 주입시킨 "돈많고 아름답고 정무감각도 뛰어난 힐러리를 능가할 여성정치인" 성괴가 싫어하는 한동훈 억까하는 세상에서 망상에 빠져 좆지랄 중.

비데갤에서 쓴 글 추천 많이 받으면 뭐라도 된 양 우쭐하고 (보너스 받을 수도ㅋ), yuji맥스처럼 맞춤법은 존나게 틀려도 본인이 몰랐던 소설가로서 재능을 발견해서 기쁘기도 하고 그런거지.

비록 온라인화력은 새발의 땀띠조차 안되고, 게릴라 집회엔 7명이 다지만, 소속감과 사명감으로 성괴수호!! 중임. 두창이는 별신경 안씀.

성괴가 얘네들 병원비 내주는 거일 수도 있다.

성괴네가 불법수급해서 문제된 요양병원도 운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