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부부가 사과로 끝낼수도 있었던 상황을 모두 날려버리고 정국을 시궁창으로 빠뜨림.

세상에 어떤 대통령 배우자가 공천개입, 당무개입, 전대개입을 하냐구? 대통령도 아니고, 배우자가 이런 미친짓을 했다고? 대통령도 저런거 개입하면 큰일나는데. 이제 사과로는 힘들고 녹취록에서 돈 얘기도 나오는거 보면 조만간 검찰조사 받아야 할듯.

오늘 용산과 만남 성과 없으면
1. 김거니 특검 통과될 듯.
2. 조만간 대통령 탈당하라는 당원들 요구 거셀듯.

좌파출신이라 그런가? 부부가 왜케 뻔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