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것들이다




회담 이후 윤 대통령과 당 중진 의원들과의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는 방안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진 중에는 친윤계 비중이 높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