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 주민들 인터뷰 반응으로 봤을 때 용산 부부에 대한 보수층 여론은 이런거 같아
윤석열 : 극도로 실망했지만 어쨋든 대통령이니까 탄,핵당하면 끝이다. 김건희만 어떻게 처리되면 너한테는 다시 기회 줄 수도 있어
김건희 : 늦었다. 기회같은거 없다. 제발 사라져라
현재 보수 파이 전체가 쪼그라들어서 금정 주민들의 민심이 전체 보수 지지층 여론과 크게 차이가 안난다고 생각해
PK처럼 원래 보수여당에 우호적인 지지층들은 김건희를 처리하고 한동훈 중심으로 차별화를 하면 대선 때 찍은 사람들이 100% 돌아온다는게 이번 선거로 증명이 된거 같음
다만 충청, 서울 및 수도권으로 올라갈수록 돌아오는 비율이 점점 낮아질 것으로 생각이 되고, 이 차이는 김건희를 처리한 이후 한동훈 지도부가 금투세 등 정책으로 성과를 내는것에 달렸다고 본다.
당연한 얘기지만 김건희의 사법처리와 대통령실의 정상화는 업적이 아니라 거기서 시작이야. 업적으로 인정해주는건 보수 지지층에 한정되고, 중도들은 이렇게 되물을거야
애초에 그 난리가 없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대선 표를 100% 회수하려면 정책성과는 필수야.
대선 이상의 득표율이 나온 금정 선거 결과는 국민의힘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분명히 보여준거 같다.
대선 때 윤을 찍었던 1639만표를 다시 모으는게 불가능은 절대 아니라는거.
김건희 정리되고 찢 깜빵가면1639만표 넘을거다 이명박때만큼의 득표 되길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게, 민주당의 대선 1615만표를 다시 모을 수 있는건 찢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