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 술을 잘마심,본인이 홀연히 떠난것처럼 말하나 사실은 김정숙 눈밖에 나서 밀려난것 본인은 끊임없이 권력중심부에 있길 원함 능력은 있을지 모르나 욕심이 너무 많음 입이 거칠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때 직원들 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ㅋㅋ 성격이 엄청 쎔 민주당 내에서도 싫어하는 사람 많음 능력도 물음표인데 대우해주길 원하는 스타일 대략 2017년도 민좆당 지지자일때 들은 두 사람 평가 뭔가 관종부부랑 잘 맞을듯
근데 왜 이제 반민주당 됨? 그낭 궁금해서
좆국
박영선 입도 꽤 험하다는 이야기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