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아가리를 닫던지
지금은 아가리 털어야지
아가리를 닫을 때는 총선 망치는 한이 있어도 털어대고
진작 얘기를 해야할 때는 또 쥐구멍에 숨어대고 역겹다 정말
그냥 검총시절 한동훈을 부하로 부리며 한동훈 능력을 빌어 버틴 주제에
지금도 여전히 한동훈을 지 맘대로 휘두르는 부하로 여기고 지랄하고
나라가 망하더라도 결코 지 임기내에 한동훈이 잘 나가는 꼴을 못 보겠다는 추태를 보이고
말을 잘 안 들어처먹는 주제에 십상시의 간언에는 팔랑귀가 되고
그러니 부산엑스포 같은 말도 안 되는 일에 간신의 말에 말려들어 돈 처들고 대패하고
진정한 충신인 한동훈의 고언에는 귀 닫고 대국민 발표 막으려는 한동훈 전화도 씹고
정말 너무하네 내 손으로 뽑은 거의 무지성에 가깝게 지지하던 대통령 이젠 증오스럽다
대깨윤의 과반의 머리를 봉합해주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