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들 지금 보는데 하필 돌  나와서

특유의 말뽄세로 떠드는 거 꼴배기 싫어 안 볼려다가
한동훈 위원장 주제 나오길래 참고 봤는데
지가 뭐라고

한동훈은 필설이 약하다, 이번 당대표에 나오면 안 된다는 둥
분수도 모르고 악담을 쏟아내네.
마주편에 앉은 정옥임이

혹시 한동훈 견제하는 거냐고 물으니
똥씹은 표정으로 얼버무리고.
진중권이 한동훈 칭찬하고

지금까지 정치인들과는 다르다고 하니
입꾹닫.
아무리봐도 돌은 닳고닳은 잔머리 정치꾼이고

한동훈과 비교 대상이 못 된다
한동훈 테마 끝나길래 바로 전원 껐다
그립다, 우리 캡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