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를 적극 도와줄 친윤들은 3가지를 추구했다.
그런데 그 3가지 중 1개가 부족해서 항상 삐그덕거렸다.
현명함, 선량함, 그리고 열정.
열정적이고 선량한 사람은 대개 현명하지 못했다. 그들은 대통령을 지켜야한다고 목 놓아 외치지만, 정작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
선량하고 현명한 사람은 어째 열정이 없었다. 그들은 대통령을 다독이고 올바른 길로 이끌 의지는 사라졌으며, 끝내 낙담하고 말았다.
그리고 현명하고 열정적인 사람은 유감스럽게도 양심이 없었다. 보수를 이용하다 버리고 우파 자체를 망가뜨리겠다는 작전은 성공적이었고 이를 위해 열정적으로 내부총질을 일삼는 중이다.
물론 이 3가지 중, 단 1개도 똑바로 지키지 않는 무리들은 더 많았기에
친윤세력은 꼼짝없이 무너질 운명이라고 한다.
공정 상식 애민이 없다
공정과 상식이라는 구호를 국민 기만하는데 쓰다니 배신도 이런 배신이 없다
공산주의 유머 나무위키꺼 참고하고 만들었는데, 최신 버전엔 사라져있더라고요... 소비에트 연방의 공민들에게 요구되는 덕목들은 대개 다음과 같았다. 현명함, 성실함, 그리고 당에 대한 신실함.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공민들은 세 가지 덕목 중 두 가지밖에는 갖추고 있지 못했다. 성실하고 당에 신실한 사람들은 항상 현명하지 못했다. 당에 신실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항상 게을렀다. 그리고 현명하고 성실한 사람들은 절대 당을 믿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