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를 적극 도와줄 친윤들은 3가지를 추구했다.


그런데 그 3가지 중 1개가 부족해서 항상 삐그덕거렸다.


현명함, 선량함, 그리고 열정.



열정적이고 선량한 사람은 대개 현명하지 못했다. 그들은 대통령을 지켜야한다고 목 놓아 외치지만, 정작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


선량하고 현명한 사람은 어째 열정이 없었다. 그들은 대통령을 다독이고 올바른 길로 이끌 의지는 사라졌으며, 끝내 낙담하고 말았다.


그리고 현명하고 열정적인 사람은 유감스럽게도 양심이 없었다. 보수를 이용하다 버리고 우파 자체를 망가뜨리겠다는 작전은 성공적이었고 이를 위해 열정적으로 내부총질을 일삼는 중이다.


물론 이 3가지 중, 단 1개도 똑바로 지키지 않는 무리들은 더 많았기에


친윤세력은 꼼짝없이 무너질 운명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