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웃겨죽겠네
"고기를 구워주곤 했다. 남은 고기는 집에 가서 구워먹으라고 모두 싸서 한대표에게 줬다'?...
야! 한대표님이 무슨 그옛날 동냥하는 각설이냐?

누가 보면 지체 높은 상전 마님이 집도 절도 없이 배곯은 고아 아이 먹부림시켜준 것처럼 말했네.
근데 그 입 싼 ㄴ은 이런 시덥잖은 걸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둥 열혈 피코질해가며 또 동네방네 퍼트렸을 거 아냐.... 안봐비다 ㅉㅉ
어휴 토나와 못 본 눈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