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웃겨죽겠네
"고기를 구워주곤 했다. 남은 고기는 집에 가서 구워먹으라고 모두 싸서 한대표에게 줬다'?...
야! 한대표님이 무슨 그옛날 동냥하는 각설이냐?
누가 보면 지체 높은 상전 마님이 집도 절도 없이 배곯은 고아 아이 먹부림시켜준 것처럼 말했네.
근데 그 입 싼 ㄴ은 이런 시덥잖은 걸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둥 열혈 피코질해가며 또 동네방네 퍼트렸을 거 아냐.... 안봐비다 ㅉㅉ
어휴 토나와 못 본 눈 사요
"고기를 구워주곤 했다. 남은 고기는 집에 가서 구워먹으라고 모두 싸서 한대표에게 줬다'?...
야! 한대표님이 무슨 그옛날 동냥하는 각설이냐?
누가 보면 지체 높은 상전 마님이 집도 절도 없이 배곯은 고아 아이 먹부림시켜준 것처럼 말했네.
근데 그 입 싼 ㄴ은 이런 시덥잖은 걸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둥 열혈 피코질해가며 또 동네방네 퍼트렸을 거 아냐.... 안봐비다 ㅉㅉ
어휴 토나와 못 본 눈 사요
양평 러브호텔집 딸년이 무슨 대감댁마님 코프하나봐 개씹토
ㄹㅇ 할망구 소설 - dc App
남은 고기 왜 싸줘? ㅋㅋ 한동훈 진짜 성격 좋다 저딴 거 받아주기 힘든ㄷ니ㅣ - dc App
얼마나 준것도 없고 엮을게 없으면 먹다 남은 고기 김빠진 콜라로 언플하는지 그마저도 진실 확률이 낮다는거 읽씹때 한동훈이 무릎을 꿇었다고 구라깐거보면 그냥 구라가 일상인 사기꾼년임
ㄹㅇ 얼마나 엮을게 없으면 저딴 구질구질한 70년대 레파토리를 파냐 상상력 조차도 빈곤하고 구질거림
진짜 나중엔 하다하다 동훈이 내가 업어키웠어 까지 나올판 ㅋㅋ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