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반윤 스탠스 취하고 싶지만 겁은 많고 콩고물을 받아야 하겠고

그러니 속으로 윤석열 병신을 5만번 되뇌이지만 절대로 바른 말 못하고
그런데 또 대놓고 옳은 길, 당을 살리는 길로 가겠다는 한동훈은 아니꼽고
그러니 오늘같은 맹물 성명문을 늙은 소장파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양비론 비스무리하게 내고
혹시 윤.한 다 지지하기 망설이는 사람들 좀 꼬실라고 한거냐
아뭏든 기존의 정치인들 너무나도 비겁하고 눈치보기에 급급하고
본인은 구리면서도 남은 잘 질타하는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