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진짜 가관이다. 그 여자 미친것 같아.
그냥 전번 등록 되어 있으면 아침이고, 한밤이고, 새벽이고 족히 1시간씩 통화해 하소연하고, 잘난척하고, 정치질하고 있네. 이쯤되면 전화질, 톡질 중독인 듯.

그렇게 녹취당해 망신을 당하고도 또 하고, 계속하면서 폭로 당하는거 무한루프. 와! 초딩도 저렇게 당하면 정신 차리겠다.


그 여자 특징은 남녀 가리지 않고, 좌우 가리지 않고, 시간 상관없이 그냥 즉흥적으로 1~2시간씩 통화가 기본. 특히 내밀한 얘기는 좌빨들하고 더 자주함.

이쯤되면 대통령실에서 그 여자 전화 뺏어라.
하긴 대통령보다 그여자가 권력이 더 쎄서 전화 못 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