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감 관련해서)
(앞으로) 조심 안 할겁니까? 
관철될겁니다. 그렇게 답드립니다.

그리고 
강강 약약이라고 말한걸 브랜드로 삼는 게 아니고요.
보수의 본질이 강강 약약이어야 하고 
"물론 약자라고 해서 무조건 옳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치와 사회의 기본적인 기저에는 
강강 약약이라는 정신이 관통하고있어야한다는 것이고,
개인적으로 저도 스스로 그렇게 (강강 약약의 자세로)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차이점은
이재명대표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으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