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찍은 나도 후회되는데
(그렇다고 1번 찍지는 않았겠지만)

중도층은 전부 윤석열 찍은걸 엄청 자책하면서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아쉬움, 후회 등 반작용으로
찢 지지한다고 했을듯

찢이 헛짓거리 하더라도
용산 비호감에 다 묻혀버리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