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종혁최고 외 인사들이 연설문 초안같은걸 썼고
밤 사이 갤주 본인 스타일로
초안의 의미 다 담아서 새롭게 나왔다함ㅋㅋ

김종혁최고가 수십년간 언론에 몸담고
편집국장하면서 본 연설문중 이런 문장력을 가진 정치인은 없었대

왜 내가 다 자랑스럽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