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도 쓴적이 있는데 윤통이 미국 의회에서 아메리칸 파이 부를 때 좌파들은 저거 술먹고 놀자는 그런 노래다, 뭐하는 노래 부른거다, 역시 윤돼지다 이랬지만 나는 국격이 상승한 기분이였음ㅇㅇ
저걸 준비해 갔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윤통이 굉장히 쇼맨쉽에 능한 사람이다 생각했다
근데 어째 대통령이 되면 될수록 말을 하면 실언은 늘고 점점 이해 안되는 모습만 ㅈㄴ 많아졌고 결국 불통 이미지에 도달함
나는 레이건처럼 보수 적통이 되라는 말보다 위트 있고 국민들에게 재치 있게 다가가는 그런 미국 대통령의 스타일이 되기를 원함
트럼프처럼 트위터로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라는게 아니라 입틀막 상황에서 위험할지언정 위 글의 오바마처럼 뭐가 불만이세요? 하고 즉석으로 대화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대통령.
레이건은 암살 위기에서 가슴팍에 총을 맞았을 때도 구급대원에게 "당신은 민주당원이 아니길..." 이라는 말을 하면서 병원에 실려갔다는 말이 있음. 그게 ㄹㅇ인지는 모르나 어쨋든 하나 확실한건 이미지만큼은 호감이고 친근하다는거.
윤통처럼 거창한 개혁 과제를 하지 말아라! 라는게 아닌 진심으로 민생을 돌보는 대통령, 국민들의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그런 공공선을 지키는 우리의 동료시민이 대통령 하는 것을 보고 싶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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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밥처럼만 안 보이면 됨ㅋㅋㅋ
지금까지 한동훈은 정의와 상식을 주장해왔다면 이제는 이념과 비전을 논해야 할 때임 공부하고 패배를 돌아본다고 했으니 이부분도 잘 해낼거라 믿음
맞다
본인은 미국유학 부인은 미국변호사 딸은 mit 충분히 미국적 마인드 가질 사람이지 좌파 최악인 찢 조국을 누르고 한동훈이 대통령만 된다면 우파 장기집권의 기초를 다질지도 모른다 완전한 체질개선임
좌빨들 반미하면서 지들 자식은 미국 유학 보내고 미국 놀러다닌다 그건 이유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