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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싫으면 끝부분만 읽어






솔직히 좌파놈들이 김건희가 술집여자 였다는식으로 까는거 굉장히 저급한 행위라고 생각해

양아치들이 여자들 음해할때 걸레라고 하는 수준하고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거든

도이치 모터스 관련해서나 디올 파우치 같은거로도 까고 싶지도 않음

문재인때 다주택 고위직들 집팔라고 할때

아무도 집 안파는데 잠실역 슬세권 아파트도 팔았음

그 아파트 팔아서 아마 최소 5억 이상은 손해봤을텐데

300만원짜리 파우치에 혹했을거라는 생각은 안함


천공류의 공격도 굉장히 저급하다고 생각해

정치인중에 점보러 안다니는 사람 거의 없고

실제로 김건희나 윤석열이 천공하고 연관이 있다는 증거도 없거든


근데 내가 용서하지 못하겠는건

대통령에 당선된후에

간첩목사를 만나서

우파 표를 받아서 대통령이 되긴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말

자기들은 좌파라는 말

이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씨부린게 너무 화가 남


어떤때는 대중은 왜 보수우파에게만 이렇게 가혹한걸까?라는 생각도 하기는해


솔직히 김정숙은 대통령 전용기도 혼자 타고 다니고

문재인 재임 기간중에 세금으로 온갖 명품을 휘감고 다니고

온갖 금은보화를 몸에 치덕치덕 붙이고 다녔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았잖아

대기업 CEO들을 지가 단독으로 불러서 오찬을 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았음

청주 버스 터미널 개발 관련한 문제가 튀어나와도 별다른 논란없이 조용했었음


근데 유독 우파대통령과 영부인한테만 졸라게 가혹한게 좀 어이없기도 한데


문제는 김건희가 우파가 아니라는거야

지가 우파가 아니라고 하고 다니잖아


최소한 김정숙은 나는 좌파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지 않았어

윤이상의 묘에 참배를 하고 천안함 유족을 졸라 살벌하게 째려보는등

자기 진영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행동을 하니까

진영내에서 보호해주고 두둔해줬잖아


근데 김건희는 좌파한테 술집여자라는 마타도어를 당하기까지 했으면서

여전히 좌파한테 딸랑딸랑 거리는데

이런 사람을 어떻게 두둔해줄 수 있겠어?


나는 김건희의 다른 건 까고 싶지 않아

다만 그녀가 자칭 좌파라고 하고 다닌 걸 용서하지 못하겠음





나는 이 비슷한 글을 국힘갤에 쓰고나서 720차단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