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말이 뭔지도 모르겠고,
왜 김건희 문제만 먼저 관철시켜야 하냐고...

그럼 남은기간 내내 김건희 시한폭탄 떠안고 언제 터질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며 불안에 떨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