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통령이라 어쩌면 다시 응원을 할 수 있을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깨진 도자기는 아무리 잘 붙여도 깨진 흔적을 완전히 없앨 수 없는 것처럼
배신 당한 트라우마가 완전히 없어질 순 없을 것 같다